아스티 논현2026-10-29 브리핑

확인 요청과 변경 브리핑

정산 기준 3가지는 정해 주셔야 하고, 계약서와 자동 승인은 바뀐 내용을 알려 드리는 자료입니다.

1정산 기준 확인 요청

호텔스토리와 스테이박스의 예약별 금액은 정확히 같습니다. 월별 매출과 ADR(객실 하루 평균 판매가)만 계산 기준이 달라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아래 세 가지를 어느 쪽으로 맞출지 골라 주세요.

① 한 예약 안에서 요금이 바뀔 때, 월 매출을 어떻게 나눌까요?

결정 필요

예: 19박 예약 · 앞 13박 195,078원 · 뒤 6박 222,200원 · 총 3,869,214원

약 9만 원9월 월 매출 차이
약 9만 원11월 월 매출 차이
월 정산과 ADR은 날짜별 실제 요금 기준인가요, 총액 균등 분배 기준인가요?

② 매출에 OTA 수수료를 넣을까요, 뺄까요?

결정 필요

지금은 두 시스템 모두 입금가(OTA 수수료를 뺀 금액)를 매출로 잡습니다.

정산이나 세무 보고 매출은 손님이 낸 금액 기준인가요, 숙소가 받는 금액 기준인가요?

③ 매출을 어느 날짜에 잡을까요?

결정 필요
월 매출은 입실일 기준인가요, 숙박일 기준인가요?

세 가지를 고르면 여기에 결정 내용이 모입니다.

2계약서 법 관련 변경

원래 Word 계약서(논현 컴퓨터 「신 임대차계약서」)를 기준으로, 손님에게 너무 불리하거나 애매해 나중에 무효로 다퉈질 수 있는 문장을 고치고, 계약에 꼭 있어야 할 정보와 전자 서명 증거를 더했습니다.

고친 내용 원래 문장이 위험했던 곳

흡연 조항

위험 큼

원래

「"국민건강진흥법"에 의거 금연건물… 강제 퇴거… 환불 불가」

지금

법 이름을 빼고 숙소 규칙으로만 금지합니다(전자담배 포함). 위반하면:

  1. 먼저 멈추라고 요청
  2. 실제 청소·탈취 비용을 사진·영수증과 함께 청구, 손님은 7일 안에 이의 가능
  3. 그래도 계속되면 계약 해지
  4. 지낸 기간 요금과 실제 비용을 빼고 남은 돈을 7일 안에 환불
왜 고쳤나 · 법 이름이 틀렸고(실제는 국민건강증진법), 이 호실이 그 법의 금연구역인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바로 퇴거 + 환불 불가」는 약관규제법(사업자가 미리 만든 계약서의 불공정 조항을 무효로 하는 법)에서 지나친 위약금·일방적 해지로 무효가 될 위험이 큽니다.

인원 초과 · 반려동물

위험 큼

원래

「환불 책임 없이 계약 파기」

지금

흡연과 같은 순서: 요청 → 실제 비용 청구 → 해지 → 남은 금액 환불

왜 고쳤나 · 흡연 조항과 같은 이유입니다.

늦은 퇴실

애매함

원래

「최대 2시간인 13시까지가 최대 가용시간의 기점」

지금

  • 전날까지 승인을 받아야 가능
  • 11시 이후 시작한 1시간마다 5만 원, 최대 10만 원
  • 13시를 넘기면 실제 손해를 증빙과 함께 청구
왜 고쳤나 · 약관은 뜻이 애매하면 손님에게 유리하게 해석되어, 원래 문장으로는 사실상 요금을 받기 어렵습니다.

취소 · 환불

애매함

원래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및 숙소의 별도 규정에 따른다」

지금

  • 입주 전 취소: 예약한 채널의 규정
  • 숙소 사정으로 못 들어가면 전액 환불
  • 중도 퇴거: 채널 규정 → 없으면 협의 → 안 되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왜 고쳤나 · 「별도 규정」이 계약서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손님에게 분명히 알려야 하는 의무(약관 명시·설명 의무)가 있습니다.

시설 파손

작은 수정

원래

「원상복구 비용」

지금

「실제로 든 비용」

왜 고쳤나 · 실제 손해보다 많이 받는 조항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새로 넣은 내용 계약이 성립하려면 있어야 할 정보

누가 계약하나

아스티242 · 운영사 AZMT, 임대 관리인 신원섭(대리 권한), 주소 · 연락처

무엇을 빌리나

정확한 주소, 호실, 기간(16:00~11:00), 인원

돈

총 임대료, 결제 상태, 보증금, 관리비. 「계약서에 안 적힌 비용은 청구하지 않는다」. 원래 계약서에는 금액이 아예 없었습니다.

전자 서명 증거 나중에 증명할 수 있게

더한 것내용
서명 안내 문구전자서명법 제3조 그대로 「전자 서명이라는 이유만으로 효력이 부인되지 않는다」. 법보다 세게(「법적 효력이 있다」) 쓰지 않았습니다.
본인 확인서명 전에 문자나 이메일로 6자리 인증번호. 「본인이 서명한 게 아니다」라는 주장을 막습니다.
동의 3개 따로핵심 조건 · 금지·위약 규정 · 전체 내용에 각각 체크. 불리한 조항을 따로 확인받았다는 증거입니다.
서명 기록발행 · 열람 · 인증 · 서명 · 사본 발송의 시각과 접속 정보, 문서 확인값(서명 뒤 바뀌지 않았다는 증명)
양쪽 사본서명한 PDF가 손님과 숙소 모두에게 메일로 갑니다.
알아 두실 점
  • 위험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리한 것이며 변호사 검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5만 원 · 10만 원 · 7일 · 환불 규칙은 운영 방침과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 공동인증서 방식은 아닙니다. 인증번호와 서명 기록으로 증명합니다.
  • 사업자등록번호와 대표자를 알려 주시면 임대인 칸에 넣습니다.

3단기임대 자동 승인 (리브애니웨어 · 삼삼엠투)

두 사이트는 손님이 신청하면 호스트가 약 2시간 안에 승인해야 확정되고, 안 하면 만료됩니다. 자동 승인을 켜면 스테이박스가 빈방을 확인하고 대신 승인합니다.

이렇게 동작합니다

10분마다
신청 읽기두 사이트의 승인 대기 신청을 가져옵니다.
빈방 확인그 호실이 스테이박스 달력에서 그 날짜에 비었는지 봅니다. 승인 후 결제 대기 중인 다른 신청도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봅니다.
비었으면 승인사이트에서 바로 승인합니다. 리브애니웨어 「예약 수락」과 같습니다.
아니면 알림겹침 · 호실 모름 · 판매중지면 승인하지 않고 대시보드에 「단기임대 승인 대기」 알림을 띄웁니다.

자동으로 하지 않는 것

거절은 자동으로 하지 않습니다. 애매한 건은 사람이 사이트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승인 대기 건은 승인 전까지 방을 잡지 않습니다.

삼삼엠투 참고

처음 승인할 때 승인 주소를 확인합니다. 확인하지 못하면 「승인 실패」로 남기고 알립니다. 그때는 삼삼엠투에서 직접 승인하세요.

지금 상태

10/29 11:13 기준
채널방식자동 승인최근 확인
리브애니웨어비교만꺼짐예약 83건 읽음 · 일치 14 · 고칠 것 1 · 확인 필요 1 · 승인 대기 1건 (403호, 2027-01-01~01-17)
삼삼엠투비교만꺼짐예약 1건 읽음 · 오류 없음

자동 승인은 방식이 Staybox에 반영일 때만 켤 수 있습니다. 지금은 둘 다 「비교만」이라 스테이박스 예약도 바뀌지 않습니다.

켜는 순서

단기임대 → 채널 예약
  1. 표의 「확인 필요」 · 「고칠 것」을 보고 맞으면 방식을 Staybox에 반영으로 바꿉니다.
  2. 자동 승인 [재고 확인 후 이상 없으면 확정]을 켭니다.
  3. 이후 대시보드의 「단기임대 승인 대기」 알림만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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